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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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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는 약 165개의 고등교육기관이 있으며, 이들 중 약 115개가 학위과정을 제공하는 대학이다. 이들 대학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고대대학부터 실용적인 학문을 지향하는 모던대학까지 규모와 역사에 있어서 매우 다양합니다. 과거 영국대학의 명성은 설립된 기간에 따라 비례했지만, 오늘날의 영국대학들은 국제적으로 우수한 연구성과와 수업을 통해 명성을 쌓아가고 있고 옥스브릿지에 도전하는 레드브릭(시민)대학이나 러셀그룹대학이 있으며, 큰 규모의 대학 못지 않게 연구성과를 내고 있는 소규모 명문대학들도 있습니다. 이들은 일부 연구와 수업에서 옥스브릿지를 뛰어넘고 있습니다.

이처럼 오랜역사와 연구실적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영국대학교는 통상적으로 다음과 같이 구분할 수 있습니다.
 
Ancient Universities (고대대학)
Red Brick or Civic University (붉은벽돌 대학 혹은 시민대학)
Plate Glass or 1960s Universities (판유리대학 혹은 1960년대 대학)
Modern or Polytechnic Universities (현대대학)
영국의 아이비리그 - 러셀그룹(Russell Group)
러셀 그룹에 맞서는 소규모 연구중심대학 - 1994 Group
영국북부지역 명문대학 - N8
런던대학교 - University of London
 

가장 오래된 대학을 상징하는 이 그룹은 중세시대인 1096년 부터 1582년 사이에 설립된 대학을 가리키며, 17세기와 19세기 사이에 대학으로 승격된 곳이 없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19세기 이전의 대학을 고대대학이라 한다. 중세시대부터 오랜 전통과 역사를 지니고 있는 영국의 명문대학교들이다.

University of Oxford University of Glasgow
University of Cambridge University of Aberdeen
University of St . Andrews University of Edinburgh
 
 

산업혁명과 식민지개척으로 대영제국의 위상이 절정에 다다른 19세기 빅토리아 시대를 전후로 만들어진 대학들이다. 18세기 후반부터 영국을 중심으로 산업혁명이 일어났고 자연스럽게 영국의 주요 산업도시에서 기술자나 과학자에 대한 수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이 때문에 이 산업도시들을 중심으로 여러 공학대학들이 생겨났고 1900년대 들어 모두 정식 종합대학으로 승격하게 되었다. 이들 대학은 Birmingham, Liverpool, Leeds, Sheffield, Bristol, Manchester 등 산업중심도시의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는 특징이 있으며, 붉은 벽돌의 건축양식이 유행했던 시대에 지어졌다고 해서 붉은벽돌 대학이라고 불리운다. 산업혁명 이후 대두된 시민사회와 더불어 현대적 대학의 면모를 갖추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하였기 때문에 시민대학 이라고도 부른다. London과 Durham 도 이시대에 만들어졌으나 종교문제를 둘러싼 갈등으로 복잡한 역사를 겪어 따로 분류되는 경우도 있다.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 교정의 ‘아이비’가 아이비리그대학들을 상징하듯, 이들 대학의 붉은벽돌 건물들이 레드브릭대학을 상징한다.

University of Birmingham University of Liverpool
University of Bristol University of Manchester
University of Leeds University of Sheffield


University of Wales, Aberystwyth University of Leicestern
University of Wales, Bangor University of Newcastle Upon Tyne
Cardiff University University of Nottingham
University of Dundee Queen's University of Belfas
University of Exeter University of Reading
University of Hull University of Southampton
University of Wales, Lampeter University of Swansea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노팅엄,엑시터 대학을 시작으로 1960년에서 1992년 사이(주로 60년대)에 설립된 대학교로 판유리대학이라 부른다. York, Warwick, Bath, Sussex, Essex 등의 신흥대학들로 레브드릭대학에 비해 역사가 비교적 짧고 그 규모가 작지만 일정한 분야에 있어 좋은 평가를 받으며 신흥명문 대학들로 급부상하고 있다.

Aston University Lancaster University
University of Bath Loughborough University
University of Bradford University of Nottingham
Brunel University University of Salford
City University University of Stirling
Cranfield University University of Strathclyde
University of East Anglia University of Surrey
University of Essex University of Sussex
Heriot-Watt University University of Warwick
Keele University University of Ulster
University of Kent University of York
 
 

1992년 발효된 Further and Higher Education Act 1992에 의해 현대대학 들은 대부분 독립된 대학으로 승격이 되었다. 우리나라의 공업전문대학 성격의 직업전문학교로 훨씬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지만 New Universities 라고 불리우기도 한다. 학과별 실용적인 학위과정이 많다.

University of Abertay Dundee Liverpool John Moores University
Anglia Ruskin University London Metropolitan University
Bath Spa University Manchester Metropolitan University
University of Bedfordshire Middlesex University
Birmingham City University Napier University
University of Bolton Northumbria University
Bournemouth University University of Northampton
University of Brighton Nottingham Trent University
University of Central Lancashire Oxford Brookes University
Coventry University University of Plymouth
De Montfort University University of Portsmouth
University of Derby Robert Gordon University
University of East London Roehampton University
Edge Hill University Sheffield Hallam University
University of Glamorgan Staffordshire University
Glasgow Caledonian University Southampton Solent University
University of Gloucestershire University of Sunderland
University of Greenwich University of Teesside
University of Hertfordshire Thames Valley University
University of Huddersfield University of the West of England
Kingston University University of the West of Scotland
Leeds Metropolitan University University of Westminster
University of Lincoln University of Wolverhampton
Liverpool Hope University
 
 

미국의 아이비리그에 비교되는 영국의 24개 명문대학 그룹으로 현재 영국에서 국가연구지원금의 3분의 2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대부분 큰 규모를 자랑하는 종합대학들이다. 러셀그룹이라는 이름의 유래는 러셀그룹 결성을 위한 첫 대학 총장 모임이 영국의 러셀호텔에서 열린 데 있다.

University of Birmingham London School of Economics & Political Science
University of Bristol University of Manchester
University of Cambridge Newcastle University
Cardiff University University of Nottingham
Durham University University of Oxford
University of Edinburgh Queen Mary, University of London
University of Exeter Queen's University Belfast
University of Glasgow University of Sheffield
Imperial College London University of Southampton
King's College London University College London
University of Leeds University of Warwick
University of Liverpool University of York
 
 

옥스브리지를 중심으로 큰 규모의 대학들이 러셀그룹을 결성하자 그에 대한 대응으로 비교적 작은 규모의 대학이지만 러셀그룹 못지 않은 연구성과를 내고 있는 소규모 명문대학들이 1994 Group을 결성했다. 1994 그룹의 회원 학교는 학생 수가 적고, 인구가 적은 도시에 주로 설립되어 있으며 문과 학부가 강한 편이 특징이다. 지금은 러셀그룹에 속해있는 LSE, 맨체스터, 워릭 대학도 초기에는 1994 Group의 멤버였다.

University of Bath Loughborough University
Birkbeck, University of London Queen Mary, University of London
University of Durham University of Reading
University of East Anglia (UEA) School of Oriental and African Studies (SOAS)
University of Essex University of St Andrews
University of Exeter University of Surrey
Goldsmiths, University of London University of Warwick
Lancaster University University of York
University of Leicester
 
 

N8은 영국북부지역 (Northern England) 8개 명문대학을 가르키는 말로 아래의 8개 대학을 뜻한다.

Durham University University of Manchester
Lancaster University Newcastle University
University of Leeds University of Sheffield
University of Liverpool University of York
 
 

런던대학은 19개의 칼리지와 12개의 연구소로 구성된 대규모의 대학이다. 학생 수만 13만 명에 달할 정도로 영국에서 가장 큰 규모를 가지고 있다. 1836년 런던에 지금의 유니버시티칼리지와 킹스칼리지가 왕의 정식 허가를 받으면서 런던대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이 이후로 약 200년에 걸쳐 런던대 소속으로 대학이 설립되거나, 기존에 운영되던 대학들이 런던대 산하로 편입된다.
각 칼리지들은 독립된 운영권을 보장받고 학생 모집 또한 칼리지별로 이루어진다. 학생들은 자신이 속한 칼리지에서 수업을 받고 생활하며 소속 칼리지의 시설들을 주로 이용한다. 하지만 필요에 따라 도서관 등 다른 런던대 소속 칼리지 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Senate House라고 불리는 런던대 총 도서관 등 런던대 공용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학위 과정 후에는 '런던대' 이름의 학위가 동일하게 수여된다. 하지만 2000년대 들어 런던대 소속 칼리지 중 큰 명성을 가지고 있는 UCL, LSE, 킹스칼리지 등이 우수 학생들을 칼리지로 유치하기 위해 칼리지 홍보에 나서기 시작했고 런던대 소속 신분은 유지하면서 학위를 각 칼리지 이름으로 수여하기 시작했다.
임페리얼 칼리지의 경우에는 2007년 공식적으로 런던대 소속을 벗어나 더 이상 런던대의 하나의 칼리지가 아닌 독자적인 대학으로 탈바꿈하였다. 큰 규모로 인해 한인학생회의 규모 또한 영국에서 가장 크고 각 칼리지별 한인학생회와 그 상위기구로 런던대 총한인학생회가 있다.
런던에 위치해있다는 이점으로 매달 칼리지별로 돌아가며 런던의 클럽을 빌려 한인학생회 클럽파티를 열기도 한다. 아래는 런던대 소속 칼리지와 연구소들이다.


Birkbeck, University of London Queen Mary, University of London
The Central School of Speech and Drama Royal Academy of Music
Courtauld Institute of Art Royal Holloway, University of London
Goldsmiths, University of London The Royal Veterinary College
Heythrop College St George's, University of London
The Institute of Cancer Research The School of Oriental and African Studies
Institute of Education UCL
King's College London School of Advanced Study
London Business School University of London Institute in Paris
The London School of Economics and Political Science University of London International Programmes
London School of Hygiene and Tropical Medicine University Marine Biological Station, Mill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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